강동구, '집에서도 놀(면서) 자(란다)'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05 18: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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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도 놀(면서) 자(란다)! 홍보물 (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공통 부모교육 '집에서도 놀(면서) 자(란다)'를 운영하고 있다.

 

'집에서도 놀(면서) 자(란다)'는 강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온라인 부모교육을 이수한 부모에게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키트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600여 가정에 놀이키트를 제공한 데 이어 올해 8~9월에는 흙 놀이세트 등 8종을 800가정에 제공하였다.

 

놀이키트를 제공받아 가정 내 교육을 진행한 부모들은 놀이키트를 활용하여 아이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만족도 평가를 보내고 있다.

 

이에 구는 10월 400가정을 대상으로 놀이키트를 추가 제공한다. 신청기간은 10월 8~18일이며 신청은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놀이키트는 택배로 배송되니 신청 시 정확한 주소를 기재해야 함을 유의해야 한다.

 

이정훈 구청장은 “코로나19로 가정 내 양육시간이 증가하고 있다.”며 “강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놀이키트가 가정 돌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유아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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