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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도 강동구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 선정대상 19개소 (사진제공=강동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 19곳을 최종 선정하여 인증현판을 수여했다.
지난 1일 현판 수여식에 참석한 이정훈 구청장은 최종 선정된 19곳 사업자에게 인증현판을 수여하며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 운영을 통해 미래를 책임질 우리 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2020년부터 청소년들의 근로권익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을 선정하여 지원해 오고 있다.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은 청소년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보장 ▲청소년 알바생의 추천 등 5가지 인증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2차 현장조사 및 심의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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