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오는 12월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4시에 드론축구교실을 연다,
2021년 서대문혁신교육지구 천연동 토요동(洞) 학교의 일환으로 우선 온라인으로 운영하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오프라인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현재 지역내 초등학생 1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이들이 드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초부터 과정을 진행한다.
천연동주민센터는 드론축구교실이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유명선 천연동장은 “이번 토요동 학교가 4차 산업혁명시대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는 드론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좀 더 친근히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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