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최복규 기자] 충남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이어진 가을장마 때문에 벼 이삭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추가 방제를 당부하고 있다.
9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8월20일부터 계속된 가을장마는 중만생종 벼에서 세균성벼알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이삭누룩병 등을 발생시켰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벼 관찰포, 병해충 예찰포 등 10개 읍ㆍ면의 벼 생육상황을 관찰한 결과 이삭병 발생 사실을 확인했다.
이미 발생한 이삭병은 저온이 계속되는 경우 수확에 치명적 타격을 주는 이삭도열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병이 없던 포장에서도 이삭병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삭병은 쌀 품질과 수확량에 악영향을 주므로 추가 방제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