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 박병상 기자] 경북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30일 사명대사공원에서 제초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최근 계속되는 가을장마로 사명대사공원내 잡초가 무성해져서 공원 관리를 위해 공단 사무실 임직원을 긴급하게 투입했다.
9월부터는 희망 근로 지원 사업을 통해 2개월간 매일 제초작업을 실시해 공원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공원을 만들기 위하여 우리 직원들부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작업에 임하였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