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내년 핵심 전략사업 밑그림 제시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06 15: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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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51개 부서·기관대상 진행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6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소통강화를 위해 당초 집합회의에서 벗어나 시장이 부서 사무실로 직접 찾아가는 ‘순회보고회 형식’으로 진행했다.

보고회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해당 국장 및 부서장, 팀장 등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022년 부서운영 방향과 핵심 전략사업 위주로 중점 보고했으며 민선 7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구체적인 성과 창출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조직관리 특이사항 등 전반적인 인력 운영상황에 대한 열린 소통의 자리도 함께했다.

보고회는 6일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산하 출자기관 포함해 총 51개 부서 및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총 8일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논의된 내용은 2022년 정책 방향과 당초예산 편성 등에 반영될 방침이다.

신 시장은 “코로나19 대응과 현안추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분야별로 꿋꿋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고 있는 국·과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는 2022년에는 국·과장, 팀장, 직원들이 원 팀 정신을 갖고 민선7기 역점 추진과제들에 대해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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