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콘테스트도
![]() |
▲ 지난 서리풀페스티벌에서 펼쳐진 버스킹 공연. (사진제공=서초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서리풀페스티벌에 참여할 청년예술인 버스킹 공연단체 공개 모집을 통해 120개팀을 선발했다.
28일 구에 따르면 지난 7월 한달여간의 모집기간동안 전국에서 만 19~39세의 청년 예술인 총 238개팀이 대중음악, 랩·R&B, 인디·어쿠스틱, 포크, 뮤지컬, 재즈·블루스, 포크, 클래식, 마술·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로 응모했다.
구는 이들 팀 중 인디·어쿠스틱 36개팀, 전통음악 23개팀, 대중음악 17개팀, 포크 12개팀, 랩·R&B 10개팀, 재즈·블루스 8개팀, 마술·서커스 7개팀, 클래식 5개팀, 뮤지컬 2개팀 등 참신성과 예술성, 대중성 등을 갖춘 120개팀을 선정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5회째를 맞는 서리풀페스티벌에는 전국의 많은 청년 예술인들이 참여해 한층 더 젊은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초구가 버스킹의 성지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해 나가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서리풀페스티벌은 오는 9월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열리며, 실력있는 청년예술인 120개팀의 비긴어게인 같은 버스킹 공연이 총 120회 진행된다.
개막식이 열리는 반포대로에서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공연을 시작으로 강남역, 방배역, 양재역, 양재천 수변무대, 심산야외공연장, 방배 뒷벌어린이공원, 서래마을 몽마르뜨 공원, 고속터미널, 남부터미널 등 서초 전역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거리 공연이 펼쳐져 서초구 곳곳이 들썩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서리풀페스티벌에는 ‘청년버스킹 유튜브 콘테스트’도 연다.
서리풀페스티벌 개막 전 청년버스킹 공모 신청팀을 대상으로 개별 공연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 축제가 폐막하는 날까지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집계해 1등 1팀 100만원, 2등 2팀 각 50만원, 3등 3팀 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