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2021 서대문 문화재야행 프로그램 중 하나인 ‘별 하나에 야간공방’ 참여자를 19일 오후 1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이를 통해 구는 지역내 위치한 소규모 공방들과 연계해 공방에 가지 않고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안전하게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총 3개 프로그램이 마련되는데 ‘별 헤는 밤 오르골 만들기(아이조아뮤직)’와 ‘서대문을 밝히는 청사초롱빛 우드 무드등(우드포유)’은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별 헤는 밤 사진 야행(엘리카메라)’은 다음 달 중 신청자가 일정에 맞춰 영상 교육을 시청한 뒤 개별적으로 사진 야행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프로그램 신청자들에게는 체험 활동에 필요한 재료 키트를 발송한다. ‘별 하나에 야간공방’을 포함한 서대문 문화재야행의 모든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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