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상생지원금 신청 지원 팔걷어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29 17: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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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접수 서비스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1인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신청은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홀로 사는 장애인 등 국민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지급대상자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요청시 가정에 직접 방문 신청을 돕는 서비스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월29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동에 전화로 신청하면 읍·면·동 직원이 가정 방문 지원금 지급(광주사랑카드) 순으로 진행된다.

신동헌 시장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이 국민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국민지원금이 코로나19로 힘든 시민과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해 소비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국민지원금 신청기간은 오는 10월29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12월3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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