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역관리요원이 활동하는 홍대 축제거리 모습. (사진제공=마포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홍대 지역의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여행 불안심리가 커지면서 지역내 관광 업계 및 관련 종사자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에 구는 올해 하반기부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관광업 휴‧실직자, 경영 위기 여행사 대표 등 4명을 방역관리요원으로 선발해 관광지 방역을 강화하고 침체된 관광업계 종사자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방역관리요원은 오후 5시30분~9시30분 홍대 걷고싶은거리(서교동 348-40 일대)와 축제거리(서교동 365-28 일대)에서 ▲마스크 착용 ▲2미터 이상 거리두기 ▲3밀(밀폐/밀접/밀집) 상황 억제를 위한 방역 활동을 수행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홍대 지역 방역관리요원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관광객들의 여행 불안 심리를 해소해 관광지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유동균 구청장은 “이번 방역관리요원 배치로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방역을 강화하면서도 관광지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