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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구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2021년 어르신일자리 사업 참여자 63명을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 분야는 공익형(16명), 사회서비스형(29명), 시장형(18명) 등 3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구로구에 주소를 둔 주민으로 공익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시장형은 만 60세 이상 노인이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오는 16일까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등을 갖춰 구로시니어클럽(오류문화센터 3층) 또는 온수어르신복지관(부일로9길 111) 등 분야별 해당 수행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복지로 온라인신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단, 온라인 신청 시 3일 이내 분야별 접수처 방문 필요.
자세한 사항은 구청 어르신청소년과 또는 구로시니어클럽, 온수어르신복지관에 문의하면 된다.
구는 기초연금 수급자 소득인정액, 사업 참여경력, 세대구성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 이달 말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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