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고양동, 추석맞이 현장 점검 나섰다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6 17: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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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투 사전 대비에 철저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5일, 한가위를 앞두고 관내 환경 정화 및 재난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추석 기간 관내 방문객과 성묘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북상 중인 ‘제14호 태풍 찬투’에 대비한 재난예방 차원에서 실시됐다.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고양동장, 환경관리원은 서울시립 공동묘지에서 보광사로 이어지는 보광로 일대를 돌며 도로변, 보도, 녹지대 등에 버려진 담배꽁초 등의 쓰레기 수거하고 빗물받이를 정비하는 등 배수로 점검에 신경 썼다.

또한 상습적인 무단투기 취약지역, 집중호우 시 취약지역 등 주요 현안 지역을 파악하고 점검했다.

김명섭 고양동장은 “지속적인 현장 점검으로 쾌적한 마을을 만들고 재난 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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