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2차 당정협의회 개최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7 15: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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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갈매역 정차등 촉구 [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는 2021년 제2회 당정협의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강변도시개발사업, E-커머스혁신물류단지 조성사업, 경기주택도시 공사 이전 등 구리시 현안 사업 추진 현황 ▲구리랜드마크타워 건립사업 등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2021년 국·도비 예산 신청내역 ▲2022년 국·도비 예산 건의사항 보고 등이 의제로 다뤄졌다.

안승남 시장은 회의 시작에 앞서 “구리시가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유치하는 데 적극 협조한 윤호중 국회의원 이하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관계기관 실무협의회 운영,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을 조속히 완료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 시장은 구리시 장기발전을 위한 지역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도비 지원에 적극 힘쓰기를 당부했으며, 특히 GTX-B노선 갈매역 정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 시장은 “GTX-B노선 갈매역 정차는 구리시가 단독으로 추진하기엔 역부족인 사항이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윤호중 국회의원의 절대적인 지원과 임창열 도의원, 구리시의원, 지역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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