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과를 제작하고 있는 '어울림' 단원들의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목4동에서 ‘영양한과 만들기 및 이웃 나눔’ 행사가 오는 5일 열린다.
3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목4동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단체 ‘어울림’의 주도로 열리는 것으로, 추석을 맞아 직접 만든 한과를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직접 돌아다니며 목4동 이웃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 어울림 단원은 “이웃과 가까이 살면서도 저마다의 사정으로 바빠서 안부조차 묻지 못하는 게 속상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맛도 좋고 영양도 듬뿍 들어가 있는 한과를 잘 만들어 이웃에게 선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희숙 목4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이웃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며 “이웃간 정을 나누는 보람찬 일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어울림은 오는 11월까지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4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