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은 청소년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보장 ▲청소년 알바생의 추천 등 5가지 인증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2차 현장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지난해 12개 사업장이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올해는 최종 19곳이 선정됐다.
이정훈 구청장은 “청소년의 노동인권은 노동법으로 보장받아야 할 당연한 권리이지만 그렇지 않은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 인증사업을 통해 노동환경이 열악한 청소년의 권익이 모든 사업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조사에는 공인노무사로부터 전문교육을 받은 청소년 노동인권보호단이 함께하였고, 이번 조사는 6∼7월 두 달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청소년근로자 164명이 추천한 사업장 가운데 5가지 인증기준에 적합한 2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