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FC, 해남 땅끝배 유소년축구대회 U-11 부문 우승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22 15: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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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이 끝난 후 선수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은평FC 선수들.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은평FC가 최근 전남 해남군 해남공설운동장·우슬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19 해남 땅끝배 전국유소년클럽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은평FC는 총 96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U-11부문 1차 최종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연이어 참가한 2차 U-11 부문에서도 최종 우승을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1차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양호준 선수(4학년)가, 최우수 GK상은 심규민 선수(5학년), 최우수 지도자상은 김광준 코치가 받았으며, 2차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김선우 선수, 최우수 GK상은 박준성 선수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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