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일산동구는 건전한 자동차관리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약 4주간 ‘2021년 3분기 자동차정비업소 지도·점검’에 나선다.
또한 고양시는 3분기 점검대상 자동차정비업체에게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고 지도·점검 시 「자동차관리법」 위반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점검 내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정비인력 확보 및 정비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 실태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 여부 및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이며, 고양시 일산동구 내 소재한 자동차정비업 35개소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