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일산동구는 건전한 자동차관리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약 4주간 ‘2021년 3분기 자동차정비업소 지도·점검’에 나선다.
또한 고양시는 3분기 점검대상 자동차정비업체에게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고 지도·점검 시 「자동차관리법」 위반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점검 내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정비인력 확보 및 정비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 실태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 여부 및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이며, 고양시 일산동구 내 소재한 자동차정비업 35개소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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