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홈트레이닝 챌린지 프로그램’ 마련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07 19: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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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운동기구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홈트레이닝 챌린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6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12주 동안 진행할 예정이며, 대상은 BMI(체질량지수) 23 이상 또는 체력향상이 필요한 아동 20명으로 지난달 말에 선정했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아동들은 하루 30분씩 주 3회 이상 운동한 결과를 매주 금요일 블루투스 체중계를 이용하여 운동 결과를 기록, 관리하면 된다.

 

 

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활동량이 부족해 체중이 증가한 아동들이 이번 홈트레이닝 챌린지를 통해 신체도 단련하고 목표 달성에 대한 성취감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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