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추석 연휴 응급진료상활실 운영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6 17: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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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가 추석 연휴 기간 (2021년 9월 18일 ~ 9월 22일)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 중 환자발생에 대비하고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병의원 379개소, 약국 362개소가 문을 열며,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보건소도 근무일을 지정하여 진료공백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명지병원,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국립암센터, 일산백병원, 일산복음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의사가 즉시 진료 및 응급처치에 임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상황을 통제하고 정상적 의료행위 이행여부를 점검하여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보건소(덕양구보건소 , 일산동구보건소 , 일산서구보건소 )와 고양시민원콜센터,구급상황관리센터,129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여부와 구급차 출동,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등에 대한 신속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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