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1년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10개사 선정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22 15: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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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열린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현판 수여식’에서 신동헌 시장(앞줄 가운데)과 선정된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광주시청)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가 올해 시를 대표하는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해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향토기업은 지역내에서 20년 이상 운영하며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유망 중소기업은 공장등록 후 2년 이상 운영하며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 및 2차 기업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친다.

이번에 선정된 향토기업은 대진실업(주), (주)우성팩, (주)고산메디코, (주)코인텍 등 4개 기업이며, 유망 중소기업은 동우옵트론(주), 럭키산업(주), 일신산업전기(주), (주)엠에이치케어, (주)베스크린, 우성기전(주) 등 6개 기업이다.

시는 최종 선정된 기업에 현판 및 공로패(인증서)를 수여하고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육성자금 지원(특례보증·이차보전 추가지원 등), 시책사업 추천 및 가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어 일자리가 창출되고 시민이 살기 좋아지는 선순환 경제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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