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문화회관, 문화가 있는 날 휴(休)콘서트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28 14:45: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여행스케치·변집섭 공연 등 시즌기획 콘서트로 선보일 예정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문화회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021년 하반기 시즌기획으로 휴(休)콘서트를 펼치며 7월28일'여행스케치', 9월29일'변진섭', 10월27일 '몽니', 12월29일 '홍지민'이 각각 개성있는 사운드를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중구문화회관 휴(休)콘서트 첫 번째 주자 ‘여행스케치’는 1989년 그룹 결성 이후로 다양하면서도 소박한 색깔의 가사와 멜로디를 노래하고 꾸준하게 성장하며, 대중들로부터 사랑받았다. TV를 통한 방송 활동보다는 지역축제무대나 라디오, 소극장의 라이브를 중심으로 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곡으로는‘옛 친구에게’,‘별이 진다네’,‘산다는 건 다 그런 게 아니겠니?’등이 있다.

여행스케치 공연 티켓예매는 엔티켓과 인터파크에서 진행중이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다만, 코로나19 추이를 감안해 관객 수용 등은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공연장 입장 시 체온측정과 QR코드 체크인이 있으며, 거리두기 좌석을 운영하는 등 방역강화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방문객 안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공연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