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인문학연구소, 학술 세미나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3 17: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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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응하는 미디어–디지털 시대의 정동 생성과 순환’ 주제로 인천대서 열려

 제33회 인문학연구소 학술세미나 홍보 이미지 [사진=인천대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감응하는 미디어 – 디지털 시대의 정동 생성과 순환'이라는 주제의 학술 세미나가 20일 인천대학교 INU CUBE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를 정동이 생성·매개·순환되는 감응의 장으로 조명하고 미디어가 인간의 감정과 인식, 사회적 관계 및 집단적 실천을 구성하는 방식에 대해 인문학적 관점에서 주목하고자 마련된다.

 

김정경 인문학연구소장은 “이번 학술 세미나를 바탕으로 정동 연구와 미디어 연구의 접점을 확장하는 한편 디지털 시대의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협력적 연구 기반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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