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여름철 풍수해 대비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21 15:59: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9일과 15일 관내 주요도로변을 중심으로 여름철 풍수해 대비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실시했다.


화도면은 마니산, 동막해변 등 주요관광지가 자리잡고 있는 관광명소로서 불법 옥외광고물의 무분별한 게첨으로 인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 또한 풍수해 발생 시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불법 옥외광고물을 특별정비했다.

박수연 면장은 “여름성수기인 여름휴가철을 중심으로 동막해변 등 주요관광지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정비 및 계도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