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00~2000명에 이르던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추석 연휴가 지난 25일 3272명으로 국내 코로나 발생 이후 최대로 폭증하는 등 수도권 중심의 4차 대유행이 전국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띠고 있으며, 부산의 경우도 13일 30명대의 신규 확진자 수는 추석 연휴 이동이 시작되면서 50명대로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코로나4차 대유행 확산세 관리에 큰 위기로 재인식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코로나 4차 대유행 관리의 변곡점이 될 9월 말~10월 초 코로나 4차 대유행 관리를 위해 정부와 부산시의 특단의 관리 대책 수립·시행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정부와 부산시의 위드코로나, 즉 단계적 일상회복 계획의 추진은 더욱 신중한 준비과 각 분야별 면밀한 계획 수립으로 위험관리를 전제하며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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