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올해 유용 미생물 배양실에서 배양한 광합성균, 고초균, 유산균, 효모 등 5종을 1060농가에 60톤을 공급했다.
유용 미생물은 과채류의 당도 향상, 건강한 작물 생육, 질소 고정, 인산 가용화 작용, 토양유기물 분해, 병해충 감소, 지력 향상, 작물의 면역 기능 활성을 돕고 생장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용 미생물은 작물별 적정 시기와 사용법을 준수하여 꾸준히 사용하여야 한다”며 “특히 퇴비 부숙도 측정 의무화가 실시됨에 따라 퇴비 부숙을 높이기 위해서 유용 미생물을 활용하면 발효 시간이 짧아지고 냄새도 줄여 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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