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암군 농업기술센터 내 조직배양묘 육묘하우스에서 증식되고 있는 고구마 무병묘 / 사진=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지역 특화작목인 고구마의 안정적 생산과 재배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하반기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苗) 공급을 시작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고구마 무병묘(苗)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분양신청을 받아 생산한 조직배양묘(苗)로 올해 12월까지 5만여 본이 공급될 예정이다. 공급받은 조직배양묘(苗)는 육묘하우스에서 증식되며 내년 본답에 정식해 씨 고구마용으로 생산된다.
공급품종으로는 농촌진흥기관에서 육성한 소담미, 진율미, 풍원미, 호감미 4종으로 특히 올해 육성된 소담미는 단맛이 강하고 육질이 부드러우며 저장성이 우수하여 농가 호응도가 높아 분양신청이 많았다.
영암군 관계자는 "종자의 연용은 바이러스 재감염으로 인해 수량 감소와 상품성 하락으로 직결된다" 며 "3년에 한 번씩 씨 고구마를 조직배양묘(苗)로 갱신해야 바이러스 없는 고품질 고구마를 생산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