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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22일 기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 주민의 98.7%에 대해 지원금 지급을 마쳤다고 밝혔다.
영암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는 군민의 95%에 해당하는 50,837명으로 지난 22일까지 50,164명이 신청을 마쳐 12,541백만 원이 지급됐으며, 대상자들이 선택한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가 50.8%, 지류형 영암사랑상품권이 49.2%였다.
이번에 지급된 상생 국민지원금의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잔액은 환불되지 않는다.
군은 29일 지원금 신청이 마감됨에 따라, 해당사항을 인지하지 못하여 신청하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개별 안내를 진행 중이며, 1인 가구 중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읍면사무소로 상담을 신청하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국민지원금 신청을 도와주는 찾아가는 방문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대상자 모두가 신청할 수 있도록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에게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등,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을 위한 각종 시책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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