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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부산항만공사 |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강준석 신임 사장이 신항, 감천항, 북항재개발 지역 등 BPA의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준석 신임 사장은 9월30일 취임이 끝난 즉시 신선대 터미널을 찾아 현장 경영을 시작하였으며, 10월1일에는 신항, 감천항, 북항재개발 지역 등 이틀째 현장을 둘러보며 부산항의 주요 시설과 현안 사항 점검에 들어갔다.
신항에서는 컨테이너 임시장치장, 배후단지 지반침하 현장, 한진터미널, 다목적부두를 점검하였으며, 오후에는 감천항 사무소 및 현장에 들러 운영현황을 보고 받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우암부두, 자성대 부두, 양곡부두 등을 시찰하고 북항재개발 지역을 찾아 공사 진행사항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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