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강원래와 김송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원래는 하반신 마비 장애를 언급하며 “대소변이 힘든 상황인데. 죽을 때까지 이렇게 그냥 지내야 된다는 거. 낫지는 못한다는 거 이제 정확한 상태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송은 당시를 회상하며 “평생을 장애인이 된 남편과 어떻게 살아가지? 생각하니까 숨이 안쉬어지더라고요”라고 힘든 마음을 고백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