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침수피해 우려지역 현장점검사진 |
21일 오전 11시 30분 양산시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면서 많은 비가 쏟아진 가운데 김일권 양산시장은 침수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시는 비가 내리기 시작한 21일 오전부터 오후 3시 현재까지 평균 122㎜라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하천변·도심저지대·농경지 등의 침수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김 시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일부 도로가 침수된 어곡동 유산산업단지를 찾아배수로 등을 점검하고, 현장대응을 펼치고 있는 관계공무원들에게 침수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 시장은 물금신도시 양산부산대병원 일원의 도로 배수시설 정상 가동 여부를 점검하고 양산천 변 저지대 농경지와 둑방, 하천 등을 잇따라 둘러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