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화장장설치문제로 경기도와 하남시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김황식 하남시장은 23일 경기도 김문수 지사를 상대로 “토론을 통해 책임소재를 분명히 밝히고 책임 있는 쪽이 책임을 지도록 하자”고 제안, 김문수 지사의 향후 대응이 주목된다.
김 시장은 이날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에 출연, “경기도지 ...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본인의 고사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인물이 없어서 오는 7월 전당대회에서 추대 형식으로 당 대표에 재선 될 것이란 관측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한나라당 한 관계자는 23일 와의 통화에서 “강재섭 대표가 대표경선에 나가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이재오.이방호 의원 등 친이 핵심인사들이 모두 4.9총선에 ...
박근혜 전대표 지지모임인 박사모의 정광용 회장은 21일 “검찰이 한나라당이 연루된 뉴타운 거짓공약 의혹이나 금품 비리는 수사를 하지 않고 친박연대 비리만 수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회장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 인터뷰에서 검찰의 친박연대 공천헌금 의혹 수사가 급류를 타고 있는 것과 관련 ...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취임 이후 첫 해외 순방에 대해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성공적인 경제외교를 했다”고 자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아주 바쁜 일정을 짰는데 순방 계획을 무사히 치렀다. 스스로 성공적이라고 할 순 없지만 남들이 성공적이라고 한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미국 ...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2일 “미국 쇠고기 수입에 관련해 민주당에서 청문회를 하자고 하지만 우리 한나라당은 어떤 요구도 거절하진 않는다”며 “다만 지금은 청문회를 할 때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정치공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18대 당선자 워크숍에 ...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은 22일 18대 당선자 워크숍에서 친박 세력의 복당 문제 등 당선자간 토론을 하지고 공식 제의했다.
주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현재 여당의 당선자 워크숍을 보는 국민의 시각에서 볼 때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주 의원은 “우선 경제 ...
18대 총선이 여대야소 국면으로 결론나면서 153석에 이르는 여당을 견제할 통합민주당 원내 사령탑에 누가 오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5월로 임기가 마무리되고 새로 선출되는 원내대표는 18대 국회 개원에 앞서 원 구성 협상부터 본격적인 여야 줄다리기를 진두지휘할 막중한 책임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
권영세 “朴 서운해 하는건 李대통령 측근 욕심 탓”
주성영 “당선자끼리 복당문제 토론하자” 공식제의
한나라당 내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에 대한 비판 여론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일부 소장파 의원들이 이재오·박형준 의원 등 4.9 총선 낙선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보지만, 이 대통령의 반응은 ...
정몽준 “시장과 국회의원 관점 다를수 있다”
홍준표 “시장 후보때 50개 조성한다 말했다”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 등 ‘뉴타운 공약’으로 인해 곤경에 처한 4.9 총선 당선자들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노골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이날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18대 당선자 워크숍에 참석해 기 ...
“한나라당이 ‘친박 무소속연대’ 당선자 일부를 대상으로 선별 복당을 추진, 이들과 친박연대를 이간질 시키고 있다.”
친박연대 이규택 공동대표는 22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지금 한나라당이 친박 무소속(당선자) 일부에 대해 선별적으로 입당하려고 하는 것이 가시적으로 보이고 있다”며 이같 ...
통합민주당은 22일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과 관련, 정부를 향해 쇠고기 개방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면서 연일 공세를 벌이고 있다.
한미 정상회담 직전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에 합의한 것은 정부의 협상력에 문제가 있다는 점과 동시에 국민 건강권을 포기한 ‘대미 퍼주기’라는 것.
이날 오전 김효석 원내대표와 최인 ...
한나라당은 내달 22일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심재철 원내 수석부대표는 2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18대 당선자 워크숍에서 “원내대표 선거가 5월22일 있을 것이고 상임위 구성도 5월 중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 대표는 “상임위 구성 문제는 17대 총 19개 상임위에서 현재 과기정통위 ...
한나라당 내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에 대한 비판 여론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일부 소장파 의원들이 이재오.박형준 의원 등 4.9 총선 낙선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보지만, 이 대통령의 반응은 냉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친이 진영은 7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분오열되는 분위기다. 반면 ‘친 ...
“한나라당이 ‘친박 무소속연대’ 당선자 일부를 대상으로 선별 복당을 추진, 이들과 친박연대를 이간질 시키고 있다.”
친박연대 이규택 공동대표는 22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지금 한나라당이 친박 무소속(당선자) 일부에 대해 선별적으로 입당하려고 하는 것이 가시적으로 보이고 있다”며 이같 ...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 등 ‘뉴타운 공약’으로 인해 곤경에 처한 4.9 총선 당선자들이 22일 오 세훈 서울시장을 노골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이날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18대 당선자 워크숍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이 우리 한나라당을 대표하는 분이지만 국회의원은 관련법을 만드는 사람이어 ...
뿌리깊은 나무같은 관계 구축에 공감
오는6월 한일FTA 실무협의 개최 합의
금년 하반기중 후쿠다총리 방한 추진
이명박 대통령과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는 21일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한·일 정상회담을 갖고 “한·일 양국이 역사를 직시하는 가운데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고 국제사회에 함께 기여하자”고 합의했다.
양 ...
양정례 비례대표 1번 당선자 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는 친박연대는 2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양 당선자가 낸 돈은 특별당비가 아니라 선거비용을 비례대표 당선자로부터 빌려쓴 것”이라는 취지로 적극 해명에 나섰다.
송영선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10억원, 15억원을 받았다는 얘기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