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방역활동 직원들 격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 14일 오전 10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구·동 확대간부회의에 참석, AI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닭고기 소비촉진에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다.
부패없는 공직풍토 조성 최선 당부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14일 오후 4시 구청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공 ...
한나라 “FTA 발목잡지 말라” 전방위 공세
野3당 “고시 강행땐 중대결심” 정부 압박
한미 FTA 비준 동의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간의 갈등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14일 통합민주당에 대해 한미 FTA 비준 동의안 처리 협조를 촉구하며 전방위 공세를 폈다.
그러나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오히려 “ ...
“이명박 대통령은 입이 가볍고, 하는 게 전부 어설프다.”
서강대 이사장 박홍(사진) 신부는 정부의 쇠고기 전면개장을 규탄하는 시민들의 촛불집회 사법처리방침에 대해 13일 “정부가 쇠고기 일을 제대로 바로 잡아나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무슨 사법처리냐”고 강하게 질책하면서 이같이 비판했다.
강경보수 성향의 박 신부는 이날 ...
이명박(사진) 대통령은 14일 ‘광우병 파동’에 대한 정부의 초기 대응 및 후속 대책이 미진했던 점과 관련, 공직사회가 국민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소홀히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민권익위원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새 정부 출범 이후 주요 정책에 대한 국민 이해도가 낮은 이유는 ‘소통의 부재’에 있다면서 공 ...
통합민주당 원내대표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3선의 김부겸 의원은 14일 “민주당의 원내 체제를 정부의 조직체계를 준용해 예비 내각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오후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릴 ‘통합민주당이 정책정당·수권 정당으로 가는 길’ 토론회에 앞서 보도자료를 통해 “예비 내각의 각료는 원내인사 2/3, ...
정몽준 “국민 기대 보답위해 출마해야”
김학원 “흥행보단 당 운영 중요… 반대”
한나라당내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오는 7월 전당대회에 당 대표 경선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와 출마해서는 안 된다는 요구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은 14일 “박근혜 전 대표가 7월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경선에 출 ...
鄭농림 “접수 의견 334건 검토로 시간 필요”
野3당, 장관고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제출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등 야권3당은 14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장관고시(15일)를 무효화하기 위한 고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키로 했다.
민주당 김효석, 선진당 권선택, 민주노동당 천영세 원 ...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은 14일 전윤철(69) 감사원장의 사퇴와 관련, “전 원장은 공직자로서 여야 모두로부터 흠없는 분이란 평가를 받아왔고 정년이 70세인인데 굳이 감사원장을 사퇴할 필요가 있겠느냐”며 정부의 인사시스템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원장은 국회에서 압 ...
임채정 국회의장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인터넷 반대의견 분출이나 촛불집회는 학생들의 이탈이 아니고 새로운 방식의 민주주의 의견표출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4일 임 의장은 전남대학교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교직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함께 사는 사회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 특강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임 의장은 특강을 통 ...
정부가 인터넷쇼핑몰과 초고속인터넷사업자들의 개인정보 무단 유출을 근절하기 위해 대책마련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백화점과 할인점, 여행사 등 회원제 운영을 통해 개인정보를 다량으로 취급하는 사업자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준용사업자 개인정보보호 강화대책’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안부는 ...
당밖 친박인사의 복당을 반대하던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14일 '7월 전당대회 전 복당 불허 방침'을 전격 철회했다.
강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김학원 최고위원이 전했다.
김 최고위원은 기자들과 만나 ""복당 문제와 관련해 어떤 식으로든 빨리 해결하는 것이 ...
“이명박 대통령은 입이 가볍고, 하는 게 전부 어설프다.”
서강대 이사장 박홍 신부는 정부의 쇠고기 전면개장을 규탄하는 시민들의 촛불집회 사법처리방침에 대해 13일 “정부가 쇠고기 일을 제대로 바로 잡아나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무슨 사법처리냐”고 강하게 질책하면서 이같이 비판했다.
강경보수 성향의 박 신부는 이날 평화방 ...
姜 “나도 원칙있다” 불허 고수
親李계 ‘조기복당론’ 목소리도
청와대와 한나라당 지도부가 13일 당 상임고문단 만찬에 이어 16일에 대통령-당 대표간 정례회동을 열기로 해 이번주가 친박인사의 복당 문제의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강재섭 대표는 지난 12일 서울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석가탄신일 봉축 법요식에 참석 ...
선별복당 의미없어… 이달중 일괄복당 바람직
“강재섭 대표 자진해서 물러날 가능성 있다. 그것 외에 복당문제 풀 다른 방법이 있나?”
“현재까지 드러난 것만 봐도 청와대 일부 수석들 교체 불가피하다. 내각의 일부 장관도 교체필요하다.”
“정권초기엔 정부에 대한 위엄이 사회에 진동해야 하는데, 아무리 눈뜨고 봐도 그런 것 ...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은 13일 ‘30개월 미만 소의 뼈 없는 살코기’만을 수입·유통하도록 허용하고 광우병이 추가로 발생할 경우 수입을 중단하는 내용의 ‘광우병위험 쇠고기의 수입 및 유통제한 등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했다.
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정부는 미국과의 수입위생 조건을 강화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