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지역쌀 판매에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1일 구에 따르면 인천지역 농촌마을 농민들을 돕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지역쌀 팔아주기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이에 따라 구는 쌀 소비량이 크게 줄고 판매 가격이 떨어진 인천 영종·용유지역 쌀 72톤을 판매할 예정이다.구는 현재 공무원들이 쌀 한포를 사도록 ...
신용보증기금 인천영업본부(본부장 한기영)가 오는 24일~25일까지 회의실에서 창업자 50명을 대상으로 한 ‘창업스쿨’을 개최한다. 일자리 창출 방안의 하나로 창업이 부각되고 공공기관에서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창업스쿨의 신청기간은 1일부터 11일까지이며 신용보증기금 홈페이지에서 접수처를 ...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이연택 조직위원장은 1일 문대성 IOC위원을 조직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2014년은 세계사의 중심무대가 구미서양에서 아시아 중심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될 것”이라며 세계 인구의 2/3를 점하는 40억 아시안인의 시대를 크게 부각시키는 역사적 행사가 될 수 있도록 IOC ...
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시의 도시축전 학생 단체관람객 유치 행위는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6000여명의 학생이 도시축전을 관람했다"며 "단체 감염이 우려되는 만큼 학생들의 단체관람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인천시의회는 31일 송도메트로호텔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정기회를 열었다.이 자리에 참석한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들은 제11대 후반기 의장협의회장으로 경상북도의회 이상천 의장을 선출하고 차기 의장협의회 개최장소를 울산광역시로 선정했다.이들은 또 대전 국제우주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결의문 채택, 새만금~포항간 고 ...
인천시교육청이 불법 학원의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강력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사교육을 조장해 공교육을 무너뜨리는 불법 학원운영과 편법 수업 등을 근절키 위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인다.지난달 27일까지 일선 교육청에 신고가 들어온 불법 학원운영 건수는 동부교육청 43건과 서부교육청 21건, 북부교육청 ...
김형오 국회의장이 “정상적인 토론과 논의가 보장되고 다수결 원칙이 지켜진다면 의장의 직권상정 권한을 폐기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김형오 의장은 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제284회 정기국회 개회사를 통해 “대화보다는 직권상정에 의존하려는 편의적인 정치, 타협보다는 직권상정만 막겠다는 투쟁적인 정치는 이제 끝을 내야 한다 ...
공기업 선진화의 일환으로 모든 공공기관이 구조조정과 경영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철도공사에 기차표 판매만 전담하고 있는 직원의 최고직급(3급) 연봉평균이 7400만원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1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진섭(경기 광주) 의원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 의원이 코레일 ...
54년만의 일본 정권교체로 인한 향후 한일관계에 대해 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이면서 한일의원연맹 간사장을 맡고 있는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1일 오전 SBS라디오 ‘이승열의 SBS전망대’에 출연, 향후 한일관계에 대해 “지금까지 보다는 나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 ...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은 이른바 분권형 개헌론을 이슈로 삼아 야당의 ‘중간평가론’을 무력화시킨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이명박 정권의 중간 심판론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개헌논의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지 않을 계획이다.
따라서 내년 지방선거는 여권의 “분권형 개헌” 주장과 야권의 “중간 평가론”이 격돌하 ...
도봉구(구청장 최선길)에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두 봉사단체가 남다른 선행을 베풀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구는 최근 구청 환경미화원으로 구성된 ‘너랑나랑’ 봉사단과 상용직 근로자로 구성된 집수리 봉사단 ‘디딤돌’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너랑나랑’ 봉사단은 지난 ...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오전 정무, 경제, 과학기술, IT 등 특보 4명과 신임 수석비서관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식 후 가진 간담회에서 "지금부터 제대로 일할 때다. 이제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며 "특히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 어려울 때는 서민들이 제일 먼저 피해를 보고 가장 나 ...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하반기 학교교육경비보조금 및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우선 구는 하반기 학교교육경비보조금 2억6000여만원을 지원한다.구는 지난 8월20일 교육청 관계자 등 전,현직 교육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2차 학교교육경비보조금 심의회의’를 개최, 학교 인조 잔 ...
한나라 "민생 최우선, 서민 최우선 국회"
민주당 "참 민생을 위한 국회로 만들것"
제3의 원내교섭단체였던 ‘선진과 창조의 모임’이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의 탈당으로 인해 원내교섭단체로서의 지위를 잃은 가운데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중심으로 9월 정기국회가 막을 올렸다.
정기국회를 맞은 1일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내고장 양천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지역내 주민들의 ‘내고장 양천사랑카드’ 발급에 나선다.
1일 구에 따르면 ‘내고장 양천사랑 운동’은 시민, 출향인, 기업체가 협력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범시민 운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불필요한 공회전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시행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불필요한 공회전으로 인한 배출가스와 매연 발생을 최소화하자는 취지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구는 터미널, 차고지, 노상주차장, 자동차 전용극장, 주요 경기장 등의 주차장에서의 자동차 공회전 제한을 당부했다.
자동차 공회전 ...
서래로 540m구간 보행자 중심거리 조성 돌입
이르면 올해 말 ‘서울 속 작은 프랑스’라 불리는 서래마을에 프랑스의 정취를 한 눈에 느낄 수 있는 특화거리가 조성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총 사업비 50억원(구비 25억·시비 25억)을 투입해 반포동 사평로 입구에서 방배중학교를 잇는 서래로 540m 구간을 ...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가 탈당을 선언한 가운데 선진당과 창조한국당과의 공조로 만들어진 원내교섭단체 ‘선진과 창조의 모임’의 의석수가 19석으로 줄어들어 교섭단체지위를 상실하게 되면서 원내교섭단체로서의 지위 확보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자유선진당 이상민 정책위의장은 1일 오전 YTN라디오 ‘강성옥의 출발 새 아침’ ...
올해 정부가 투자와 소비 증대를 위해 낮췄던 법인세와 소득세율이 대기업과 부자들만 이롭게 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내년으로 예정된 추가 인하 조치를 유보하자는 주장이 일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한나라당 김성식 의원은 1일 오전 YTN라디오 ‘강성옥의 출발 새 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하도록 되어 있는 납부 ...
국회의장 직속 기관인 헌법연구자문위원회 김종인 위원장은 1일 개헌논의는 지방선거 이전에 여야 협의를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이원정부제가 될 경우 차기 유력대권주자들이 대통령보다는 총리가 되려고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야권의 반발을 감안해 지방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