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인천영업본부, 창업스쿨 오는 24일 활짝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9-01 18: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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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인천영업본부(본부장 한기영)가 오는 24일~25일까지 회의실에서 창업자 50명을 대상으로 한 ‘창업스쿨’을 개최한다.

일자리 창출 방안의 하나로 창업이 부각되고 공공기관에서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창업스쿨의 신청기간은 1일부터 11일까지이며 신용보증기금 홈페이지에서 접수처를 확인 후 팩스 또는 e-mail로 신청하면 된다.

‘창업스쿨’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나 창업 후 1년 이내의 초기사업자를 대상으로 무료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창업스쿨’은 창업기업의 주요 애로사항인 사업타당성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관련 행정절차 등 실무중심의 교육내용을 가지고 이틀에 걸쳐 총 15시간 동안 진행된다.

‘창업스쿨’ 수료자에 대해서는 신용조사·심사를 통해 3년간 최대 3억원까지 창업보증이 지원되며 보증료도 0.2%p 할인해 준다. 또 창업전문가로부터 경영진단 및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등의 전담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신보는 오는 11월 추가로 ‘창업스쿨’을 계획하고 있다.

한기영 본부장은 “이번에 개최되는 ‘창업스쿨’이 창업을 활성화시키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화된 다양한 ‘창업스쿨’ 프로그램을 개발, 창업자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450-1674)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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