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현대산업개발 전직 임원에 대해 구속 영장이 청구됐다. 재직 당시 철거업자를 상대로 7억원이 넘는 뇌물을 받은 혐의다.
1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 3부는 배임수재 혐의로 김모 전직 현대산업개발 상무(56)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
2009년말 면목3주택 재건축정비 ...
자격증 없이 추나 시술 등 의료행위를 하고 약효가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판매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 위반 등의 혐의로 A(45)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인천시 부평구 한 오피스텔과 충북 청주의 사무실에서 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