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9580개 전수 조사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가 오는 5월 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도로의 이름을 알려주는 ▲도로명판(2580여개) ▲도로명주소 안내 건물번호판(1만7000여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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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에 확인 당부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가‘에코마일리지’의 미사용분(3월 현재)이 약 3억1700만원(4930명)에 달한다며 마일리지를 소멸기한 전에 확인해 찾아가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20일 구에 따르면 ‘에코마일리지’는 가정(개인)이나 단체가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