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가 오는 5월 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도로의 이름을 알려주는 ▲도로명판(2580여개) ▲도로명주소 안내 건물번호판(1만7000여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설치된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 중 가로수에 가려져 보이지 않거나, 떨어질 위험이 있는 것, 비틀어지거나 느슨한 것 등은 보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훼손되거나 사라진 안내시설도 정비해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교차로나 이면도로, 골목길, 건물 밀집지역 등 안내시설 미설치로 위치 찾기가 혼동되는 곳은 추가로 안내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토지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