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캠페인 전개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10 22: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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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에 청소년 대상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남양주=손우정 기자]경기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 금곡 자율방범대, 금곡 여성방범대, 금곡파출소 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곡동 주막거리 상점가 일대의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표지판 부착 여부 등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 대상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홍보 전단지를 배포했다.

특히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가 출시됨에 따라 소매점과 편의점을 대상으로 집중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청소년지도위원 및 자율방범대와 연계해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단속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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