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구민상 수상자 7명 최종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04 16: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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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제25회 구민의 날’을 맞이해 최근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온 '구민상'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구는 올해 구민상 수상 후보자로 지역의 각 추천기관에서 후보자 18명을 추천받았다.

이후 공무원과 민간인으로 꾸려진 현지 조사요원의 조사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2일 구민화합봉사상 등 총 7개 부문의 수상자를 최종 결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심재선(81·구민화합봉사 부문) ▲나종숙(62·여·효행 부문) ▲이대봉(57·산업증진 부문) ▲양승용(47·대민봉사 부문) ▲권동철(62·문화체육 부문) ▲동석희(57·교육연구 부문) ▲이미령(55·여·지속가능발전 부문) 등 7명이 있다.

향후 구는 오는 13일에 열리는 '제25회 구민의 날' 행사에서 구민상 수상자를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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