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5일 구청서 마음치료 전문가 특강 개최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04 15: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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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5일 오후 4시 구청 대강당에서 ‘마음치료 전문의’ 김병후 원장을 초청해 ‘제111회 성동명사특강’을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에서는 김병후 원장은 ‘행복한 관계의 힘, 나 그리고 너 이해하기’란 주제로 현대사회에서 ‘나’와 여러 사람들과 관계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뇌 과학과 정신분석, 심리학을 바탕으로 풀어내면서 인간관계의 중요성 및 소중함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한편 김병후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이자 김병후정신과의원 원장으로 KBS <아침마당> 등 다양한 방송활동과 ‘심리톡톡 나를 만나는 시간’ 및 ‘여자는 절대 모르는 남자 이야기’ 등의 저서를 출간하는 등 ‘마음치료 전문의’로 잘 알려져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명사특강은 복잡한 인간관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지친 삶에 위로가 되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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