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소방서, 자랑스러운 소방공무원 3명 표창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01 15: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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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소방서가 1일 월례조회를 통해 소방교 조범연씨 등 3명을 ‘자랑스러운 모범 소방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시흥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평소 소방행정발전·현장활동 등 맡은 바 임무에 성실히 임한 직원에 수여하는 것으로 소방교 조범연, 소방사 유대현·신건호씨가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특히 조 소방교는 119구조대원으로서 시화공단 화재 등의 재난현장 앞에 투철한 사명감으로 시민의 생명·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했고, 유 소방사는 청렴태스크포스(TF)와 2018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하는 등 행정과 현장활동의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타직원의 모범이 된 바 있다.

수상한 직원들은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정현모 서장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화재·구조·구급 업무에 힘쓰며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에 앞장선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타 직원들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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