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내달 11일 ‘시민 소통의 장’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2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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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 민의 청취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는 오는 10월11일 장덕천 시장과 시민들의 소통의 장을 연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중앙공원 잔디밭(상징탑 앞)에서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다양한 관심사항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민선7기 7대 비전과 7대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시정과 민생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자리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인원은 선착순 400명으로 현재 접수 중이다.

참여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5인 이상일 경우 단체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참여소통과 자치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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