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기간 중 식중독 발생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경우는 귀향(경)길, 성묫길 등 이동하는 차안에서 준비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가족이나 손님 방문에 대비, 많은 양의 음식물을 미리 만들어 실온에 보관·제공하는 경우다.
주의해야 할 추석 명절 식중독 예방 요령은 ▲많은 양의 음식을 만들어 실온에 오랫동안 보관하지 않기, ▲귀향(경)길 차안에 음식물을 오래 보관하지 않기, ▲생선, 고기나 냉동식품 등을 조리할 경우 속까지 충분히 익혀먹기, ▲채소나 과일 등은 흐르는 물로 충분히 세척하기, ▲익힌 음식과 익히지 않은 음식은 따로 구분하기, ▲의심이 가는 음식물은 과감하게 버리기 등이다.
특히 ‘항상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물은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먹는’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실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가까운 병·의원에 방문해 의사의 지시에 따르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식중독 예방요령은 식중독안전나라에서 확인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