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18 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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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인천석유화학 생필품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부천,김포=문찬식 기자] SK인천석유화학이 17일 2천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서구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생필품 전달은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SK인천석유화학의 지역사회 대표적 나눔 활동이다.

이번에 마련한 생활필수품 세트는 2016년 11월 SK인천석유화학 자원봉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 홀몸 어르신 50여명과 수급자 가정 등 어려운 이웃 1,120세대에 전달된다.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외롭고 힘들게 추석을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매년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계절별 특색에 맞는 음식 나눔 봉사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2016년 11월부터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과 1대 1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 돌봄 서비스와 문화체험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내 발달장애아동들의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한 ‘희망 키움 스포츠 교실’, ‘생태 숲 체험교실’을 운영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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