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 오는 20일 서울시 최초‘자활한마당’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14 18:33: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와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가 오는 20일 오후 2~5시 구청 5층 은평홀에서 서울시 최초로 '2018 자신만만 활력충전 자활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 참여자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문기관의 근로 관련 정보제공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안정적인 근로활동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 총 30개 민관·공공기관과 전문기관의 참여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사업실시기관 및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 예정이며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등의 자립지원 조성을 위한 자활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자활기금을 활용한다.

또 자격증 안내, 취업상담 및 전문업체와 실전면접을 보는 취업마당과 건강상담, 진로적성 탐색, 주거 및 금융상담을 받을 수 있는 복지마당,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수지침, 헤어메이크업 및 마사지 체험, 이력서 작성용 증명사진 촬영 등을 하는 체험마당, 자활생산품 판매마당 등 36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행사 참가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구청 5층 은평홀로 방문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생활복지과나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