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맞이 ‘레드서클,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1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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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김포=문찬식 기자]인천 서구가 최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이해 지난 1~7일 ‘레드서클·자기혈관숫자알기’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레드서클-자기혈관 숫자알기란 본인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수치와 중요성을 인지해, 심뇌혈관질환(사망원인 3위)의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 및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구 보건소는 서부여성회관, 자동차매매단지 등에서 ‘레드서클 존’ 홍보관을 운영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상담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 등을 홍보했으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과 현수막 및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등 다양한 캠페인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인식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경각심을 높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시민 인식개선을 통한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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