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청.자.켓 축제’ 8일 팡파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03 13: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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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파발역 3번출구서 개최
음악 경연대회등 행사 다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청소년들의 기획·주도로 진행되는 2018년 청소년 축제 ‘청소년이여, 자신감을 Catch하라!’ (이하 청.자.켓.축제)를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구파발역 3번 출구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ZONE’ ▲진로·진학에 도움주는 ‘교육·콘텐츠 ZONE’ ▲버스킹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벤트 ZONE’ ▲4HTC 바이브 기기를 활용해 체험하는 ‘VR ZONE’ ▲‘먹거리 ZONE’ ▲‘놀이 ZONE’,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 로 나눠 진행된다.

이날 사회는 개그맨 양세찬이 진행하며 넉살, A.C.E, 마틴스미스 등 초청가수 및 인디밴드의 축하무대와 EDM 디제잉이 더해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학업·진로 등에 대한 고민으로 지친 청소년에게 잠재된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은평구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청소년이 자아 성장을 이룩하고 여가시간을 활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청소년 주도의 다양한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계획·운영할 예정이다.

은평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14~24세 이하 청소년 40명으로 구성되며 분기별 2회 이상 활동하며 제안사업을 기획·추진 중이다.

제7기 은평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제안사업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 및 체험 문의는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은평구청 교육청소년과 청소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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