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2018년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최휘경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31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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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안양시 동안구청 복지문화과)
[안양=최휘경 기자]안양시 동안구(구청장 이의철)는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19일까지 소비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문화를 만들기 위해 각 동을 순회하며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정기검사는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검사로 상거래와 증명용으로 사용되는 10톤 미만의 판수용 저울, 접시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이 검사대상이며, 대량의 계량기를 소유한 사람은 공고된 일정에 따라 지정된 장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또 검사는 우천과 관계없이 진행되며 계량기가 토지, 건물 등에 부착되어 있거나 10대 이상의 저울이 동일 장소에 있어 이동이 어려운 경우에는 9월 21일까지 구청 복지문화과로 계량기 소재 장소 정기검사를 신청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계량기 정기검사와 관련 이의철 동안구청장은 “부정 계량 행위를 근절하고 정확한 계량으로 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검사인만큼 정기검사 기간 내에 검사를 받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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