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주인없는 위험 간판 정비 완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28 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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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최근 영업장 폐업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45개 노후 및 위험간판(벽면 이용간판 19개·돌출간판 25개·지주 이용간판 1개)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정비사업은 태풍 등의 재난재해 대비와 위험간판의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과 동시에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것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인 없는 위험간판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폐업소 건물 소유자(관리자)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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