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 슈퍼비전교육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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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은 최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이기연 교수(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를 초빙해 '2018년 희망복지지원단 슈퍼비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컨설팅 집중지역 선정에 따른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의 활성화와 사례관리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희망복지지원단 및 동 행정복지센터, 민간 사회복지기관 사례관리 업무담당자 34명이 참석해 ▲사례관리 단계별 개념 ▲상담과 소통방법 ▲상담기록 요령에 관한 내용을 교육받고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이전 1차 컨설팅을 통해 구 복지업무 실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했으며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및 통합사례관리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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