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컨설팅 집중지역 선정에 따른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의 활성화와 사례관리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희망복지지원단 및 동 행정복지센터, 민간 사회복지기관 사례관리 업무담당자 34명이 참석해 ▲사례관리 단계별 개념 ▲상담과 소통방법 ▲상담기록 요령에 관한 내용을 교육받고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이전 1차 컨설팅을 통해 구 복지업무 실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했으며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및 통합사례관리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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